▲사진 설명: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왼쪽)와 김인섭 제온스 대표가 지난 18일 MOU 체결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설명: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왼쪽)와 김인섭 제온스 대표가 지난 18일 MOU 체결식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회사 리맥스코리아(RE/MAX Korea)와 부동산 자산관리 및 전자계약 솔루션 개발회사인 제온스가 지난 18일 강남구 역삼동 소재 리맥스코리아에서 부동산 제반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효율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리맥스코리아는 자사의 물건정보시스템과 제온스의 전자계약 API 프로그램을 연동하여 고객의 매물의뢰서를 전자서명으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리맥스 홈페이지에는 확인매물로 인정된 매물만 게시하게 된다.

신희성 리맥스코리아 대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리맥스와 제온스가 전자계약 시스템을 활용해 손쉽게 비대면으로 부동산을 의뢰할 수 있는 확인매물 시스템을 런칭한다”며 “이 서비스는 8월 21일 부로 시행되는 개정 공인중개사법 취지에도 적극 부응한다”고 밝혔다.